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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각기 다른 개성들을 가진 영웅들을 한자리에 모아놓는 것도 어려운데, 어밴져스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영화로 훌륭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일단 이것부터라도 별점을 마구 주고 싶군요. 게다가 각기 역할을 충실히한 액션들과 늘어지지 않은 내용도 일단 합격!  원작이 만화라서 그런지, 아시아 영화에서나 보여질법한 개그스런장면들이 양키영화에 재현되는것이 납득되다니요 ㅋㅋㅋ 깨알같은 헐크의 의도된 개그들. 돈지랄의 갑이 되고도 좆망사의 한획을그은 트랜스포머3 보단 덜 현란하지만 적어도 지루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액션영화임에도 스릴이 느껴지지 않아서 저한텐 그저그런 영화였어요. 그래도 같이봤던 다른 분들은 이미 흥분의도가니라는...ㅎㅎ

아묻든 이 영화도 후속작이 예정된 모양입니다. 엔딩크레딧은 다행히도 캐리비안의 해적3보단 짧게 끊어주니 너무일찍 일어나진 마세요.^^


아니아니~영화를 관람한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왠 리뷰?? 쨋든 늦었지만 끄적여 보자.


같은 영화를 두 번 관람하기는 이게 첨인거 같군요. 더불어 팬아트까지 그리기는 이게 두번재.
첫번째는 아마 2008/08/16 - [리븃!] - 다크나이트 용산IMAX에서 보고 왔습니다. 
물론 재관람을 마음먹었던 것도 그 영화가 첨이었지만 그러지 못했었지요;;;

톰아저씨의 액션고군분투기.
 

두번째 관람을 하고 나서 처음에는 알 수 없었던( 어쩌면 액션에 심취해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인것 같습니다. 사실 한번에 그 흐름을 파악한다는 것은 저에겐 어렵거든요.- - 애.액션영환데??
액션. 정말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지루할 틈이 없이 이어지는 장면들에 그 긴 시간이 어찌갔나 싶었죠. (그것은 이미 내용을 아는 두번째 관람에서도 마찬가지!) 모스크바와 두바이, 그리고 인도로의 여정에서 눈에 띄었던 것은 죄다 그나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명소라는 것. ㅋㅋ 그러고보면 대표 관광 1번지 들만 미리 눈요기라도 하라는 듯 다닌것을 보면 감독은 정말 귀여운 구석이 있어요. 액션과 관광지의 만남 = 눈요기!

케스팅. 이 영화는 진실로 톰님을 위한, 톰에 의한 , 톰을 위한 영화입니다요. 네네~
첫 관람때는 몰랐는데, 다시보니 몸을사리는 위험천만 고난위도 액선은 죄다 톰아저씨몫이였죠. 제작자이기도 하니 이 영화에 대한 그의 무한애정이 어떤지는 알만하군요. 
브래드 레너또한 너무도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의 군더더기 없는 고생액션씬으로 어쩌면 본씨리즈의 제작진에 눈에띄어 네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는지도 모릅니다.(아니면 말고;;;)

내용은 특이하게도 이미 한물간소재(러시아핵폭탄의 탈취와 그것을 저지하기위한 IMF의 활약이라는;;;)를 사용한것이 맘에는 안들었지만, 3편에서 토끼발이라는 설래발 떡밥을 이미 뿌려놓고 그것을 미친듯이 쫓는 액션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어쩌면 이 흔한 소재도 단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기위해 단순한 소재로 사용한 것이 아닌가 나름 생각해봅니다.

새로운액선만큼 새로운 장비들(대표적으로, 그 유명한 브르즈 칼리파의 건물외벽을 오르는 톰아저씨의 손에낀 스파이더용 장갑!)중에서도 특이하면서도 보는내내 웃음을 줬었던 장비는 러시아 크램린 궁에서 핵코드를 빼내기위해 지하로 들어가 통로 가운데 앉은 경비의 눈을 속이기 위한 프로텍터(...라고 비유;;) 이게 잴 기억에 남네요^^ 

여러모로 두 번 이나 찾아보는 내내 보고난 후의 흥분과 재미는 잊지 못한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역시 영화는 혼을 쏙 빼놓을 정도의 재미&액션과 또 한번 찾아보게끔 만드는 캐릭터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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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맥주가땡겨 동네 롯데마트 갔다가 평소에 먹던 하이네켄대신 새로운 맛의 맥주를 
마셔보고자 모험을 결심, 저렴한 가격에 나온 기린맥주를 발견하고 치킨무 세개랑 함께
사 왔습니다. 대낮부터 맥주박스를 들고가는 여자란;;;;;

 

 

박스안에 진열된 모습으로 꺼내봄. 병맥주 네개에 작은 잔 두개의 넉넉한 구성ㅇㅅㅇb

전에 마니오빠네 갔다가 일본에서 가져온 기린 캔맥주를 마신적 있는데, 5도에 목넘김이 시원하고 뒤끝또한 나름 깔끔해서 맛있게 먹고온 기억이 있습니다. 이녀석도 그런 기대감으로 모셔온것이지요.



잔이 참 귀엽네요 ㅋㅋㅋ 이렇게 작은건 의외로 내구성이 약해서 설겆이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2010년에 한정판으로 나왔던 하이네켄에도 파티킷으로 작은 잔 두개가 들어있었는데,
설겆이 몇 번 하다가 죄다 깨먹었었지요;;;;;; 그렇다고 제가 그릇을 잘 깨먹는 편은 아니에요 ㅎㅎㅎ.
 


 작은 녀석들은 모셔놓고, 2009년도에 받은 하이네켄잔에다 마셔보기로 합니다.ㅎㅎ
이녀석은 거품이 참 없네요;;;; 외관상으로는 오래전에 마셔놓고 남긴느낌...
마실때도 톡쏘는 느낌이 적어 좀 밋밋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목넘김에 부담이 없어 잘 들어가는군요. 웹서핑으로 찾아보니 캔맥주는 일본에서 만드는데, 요 병맥주는 중국에서 생산하는거라고 하네요.(바로 병 뒤를 찾아보니 원산지:중국 이라고 써있음) 알고나니 편견이 생길수도 있지만 의외로(?)맛은 괜찮습니다.....만, 톡쏘는 맛이 좀 있었으면.....

독한녀석이 아니다보니 안주를 시큼한 치킨무로 사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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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닛! 이걸 다 마신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왠 리븃?



포장박스에서 위로 힘겹게 꺼내놓으면 반으로 쪼개집니다.ㄷㄷ
 

네형제가 뙇! 
 

서열순은 아니지만.... 2012, 퓨처~, 1933, 1873 

 
좀 땡겨보자...앗~! 한녀석이 짤렸네..


네네~ 실은 한정판이라는 희소성때문에 혹해서 산 겁니다. 들고올때 꽤 무거웠어서 병인줄 알았는데 뭔 알루미늄.... 암튼 용기는 가볍고 병 디자인자체가 다양해서 참 맘에듭니다. 
매장에 진열된녀석이라 바로 가져와서 마시는 걸 포기하고 냉장고로 직행시켰었는데 처음 포장을 열고 병을 만졌을 때 꽤 시원함이 느껴졌습니다. 오오~ 
요 네덜란드에서 온 녀석은 술을 전여 할 줄 모르는 착하고 순진한(?)여자를 점점 맥주맛을 알게끔 만들어서 암튼 큰일입니다. 그리하여 한정판이라는 고가의 녀석을 지르게 만들었지요......암튼 맛은 물론이요, 여러모로 꽤 만족스러웠는데, 최근에 집 앞 롯데마트에 갔다가 짜증이 확~났습니다. 작년에 이녀석을 살라고 여기저기 대형마트를 멀고도 추운날씨에 찾아다녀서 겨우 하나있는거 찾은건데, 글쎄 이녀석이 어제는 4개내 진열되있었던 거죠- -;;;;
재고라.....하긴 만팔천원이 넘는 가격을 누가 쉽게 손대겠어요? 컵하나 서비스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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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용품 지름

리븃! 2011/11/16 12:11


박스의 크기에 고양님의 호기심은 무관심으로 변했고...

한달전에 다녀온 여행의 여파가 아직 가시질 않아 나중에 쓸려고 지갑을 털어서 싼 여행용품 몇가지를 질렀습니다. 3일 후 도착한 박스의 위용은 컸지요;;;   '음..내가 뭘 시켰길래 이런 박스가 온거지?' 잠깐 고민하고 박스를 뜯어 보았더니.... 아래는 박스에서 꺼낸 구성품들. 

 

아~ 지도!

벽에다 붇여두고 내가 간 나라마다 표시해서 혼자 좋아할라고 세계지도를 장바구니에 담았었습니다. 박스가 큰 이유가 이제 설명됨.ㅋ
빈 공간을 저 긴 뽁뽁이로 채워주시는 쎈스~ 나머지는 휴대용 멀티 콘센트와 역시 휴대용 멀티 칫솔.
자 그럼 제품을 뜯어 봅시다. 
 



색상은 저거보단 밝아요. 역시 민트가 젤 나은거 같음. 민트색상때문에 배송이 하루 늦어지긴 했는데, 다른 디자인사이트에서 이것을 1+1을 하는 것을 뒤늦게 보고말았다는 거에요>< 같은가격인데, 핑크랑 같이 오는데!!!.....엉엉. 쨋든 스티커도 한움큼 쥐어줬는데 깔끔한걸 좋아하느지라 그닥 쓸 일은 없을거 같군요.


사진은 트래블기어펌 
 
 트래블이지에서 만든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휴대용 칫솔이라나. 저는 핑크로 질렀구요. 이것도 다른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알게 됬는데, 가격이 천지차이더구만요. 저는 다행히도 좀 싸게 산거지만 황당한건 오프라인에서는 너무도 싸게 팔고 있더라는 인증샷이 첨부된 고발! 어찌됬든지간에 이쁘다고 그자리에서 지르는건 지갑에게 미안한 일인거 같습니다. 어느순간보면 할인에 떨이에...디자인문구쪽이 좀 심한듯.

이녀석은 치약을 분리가 되는 손잡이 아래 하얀통에 넣고 다닐 수 있어 일석이조의 상품이라  참신하단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는 치약을 넣을때 치약구멍과 하얀통과 잘 맞질않아요ㅜ ㅜ보충할때 꽉 눌러서 세지않게 넣어주어야 하고, 칫솔이 예비용품이 없다네요....헐;;;; 고로 칫솔사용하고 벌어지면 다시사야하는?? 머 오래 사용하는 건 아니니깐요. 오래사용하기에는 비추이지만, 휴대품으로는 강추합니다.

 
사진은 트래블기어펌
 
전세계용 멀티플러그. 미리미리 준비해 두는게 좋을거 같아 미리 지른것. 근데 싱가폴 호텔에서는 이게 필요없든데.ㅋ 머 어디로 어떻게 갈지 어찌알겠어요?  각 국가간에 사용하는 방법이 첨부된 1장짜리 설명서와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묵직한 느낌이 아니라서 충격을 주면 부서질것 같은 가벼움에 부실한 느낌도 들지만 써 보질 않아 뭐라 설명하긴 그렇군요^^;;


그나저나 지른건 지른거고, 언제쯤 떠나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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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pluspic.com/

구글플러스를 사용하면서 유저중에 구글플러스 로고에 자신의 사진을 입힌 사진들을 종종 보게 된다.
나도 유저임! 자랑하고 싶거나 탐나는 분들은 만들어보는것도 나름재미.


먼저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다. 
저기 한글이 보이지 않나? 파일선택을 누른다.


자신의 사진중에 맘에드는것을 골랐는가? 그럼 맘에드는 각도와 아이콘 모양을 고른다.



어떤것을 고를까....



사진저장은 직접 마우스 우클릭하여 자신의 폴더에 저장해야 한다. 
참고로, 사진을 저장할때 makelogo라는 사진명에 꼭 .jpg를 입력해서 저장해야한다. 내 컴퓨터에만 그렇게 인식하는지 모르겠지만,
jpg로 저장이 안되는 것이니 확인하고 .jpg로 입력해서 저장하자.
끝났으면 close~
 

                                  ....사진이 작으면 왠지 만들어놓은 의미가 없어보이는 건 나 뿐일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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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지름

리븃! 2011/10/03 18:25

사진은 신라면세점에서 퍼왔음


면세점에서 지른 메트로시티 지갑.
출국전 받아서 숙소에서 풀어본 이녀석은 알흠다운 색깔의 적당한 크기로 날 흡족시켰다.
면세점이 싸다는 건 다들아는 이야기이고, 마침 지갑을 사야하는 시점에 내 고민을 싹 날려준 이쁜녀석.
오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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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체험기

리븃! 2011/09/10 11:46
어느날, 유갱과 통화중 MRE에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유갱은 MRE를 온라인으로 구매하여 사 먹었는데, 요즘은 단속강화로 살 수 없다는 거다. 
그녀의 말을 듣고 대체 그것이 뭣이길래 찬양을 하나....쓸데없는 호기심이 들었다.
게다가 여기는 동두천. 그러고보니 양키시장이 있었던거 같은데?? 



...결국구입.


풀어보니 이런 구성들. 
먹어보자!


 

우걱우걱~ 




 이게 뭔맛이여!?

 
호기심은 또한번 날 실망시키고....
군인짬밥도 뭣한데 전투식량은 뭐 얼마나 특별하겠어요.
느끼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맛나겠지만 전 아니군요.
 

그나마 이건 좀 나은편. 
어찌됬든 호기심은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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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웨이브!!

리븃! 2011/07/03 00:37
 

트랜스포머의 진짜 볼거리는 이분의 출연으로 시작되죠!!

소련과 미국의 냉전시대에서 시작된 달탐사의 진짜 목적과 체르노빌사태를 기가막히게 짜맞춘 내용은
후반에 정신없는 전투씬에 쫒겨 쫓아가기에 바빴고, 메간폭스의 뒤를 이은 여주인공은 도저히 여주인공 포스가
느껴지지않아서 보는내내 뭔가 주인공의 뒤통수를 날려버릴 반전 악당인줄 알았음- -;;;
암튼 두시간 반 동안 기억나는 거라곤 떼로 몰려든 로봇과 자동차들...
(주인공? 그게뭐임?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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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옵티큐에 간만에 프로요 업뎃을 해 주고 참 빨라진 신세계를 경험 하면서
설정에 새로운 버튼이 하나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엇다.
자세히 읽어보니 스맛폰을 이용하여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기기는 인터넷 연결을 가능하게
해 준다는 것.

호기심반으로 내 넷북에 연결을 해 봤다.
오오 신세계~
정말로 연결 된다!!
스타벅스여 안녕!~

큰 장점은 역시 무선인터넷이 필요할 시 와이파이가 설치된 기기라면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것이겠고,
단 단점은 무제한 데이터요금제가 아니라면 엄청난 요금폭탄이 터질 것이고 (그래서 테더링 시간제한은 꼭 필요)
핸드폰의 엄청난 발열의 문제랄까....

요는 간단히 필요할때만 사용하는 것이 나을듯...
(스타벅스 나 왔엉;;;;)

핸드폰내 무선및 네트워크설정으로 들어가면 테더링또는 핫스팟 사용을 터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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