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왔었나 봄
요 앞에서 택시 기다림
언니랑 나는 먼저 출발하고 작가님은 나중에 오신다고 함.





공항도착.
작가님이 언니한테 8만 투그릭 줬으니
한 32,000원 정도 나온듯 함.

면세점에서 살까? 고민하다가 걍 주변에 뿌릴 초콜렛만 사옴



예전에도 여기서 밥먹었는데
난 치킨덮밥시켰다가 느끼해서 언니 라멘 국물 뺏어먹음 ㅎ
식후 면세 구경


아 나이거 두 개 사고싶었어 ㅜ ㅜ
돈 모아야지 큰 다짐을 준 옷들임.
집에 갈 땐 제주에어~


타고 있으니 비가 조금씩 내림 ㄷ ㄷ ㄷ
안대.....


올라오니 비 안옴
휴.....





목성인 줄 알았음.

이건 무슨 써클일까??




중국으로 넘어오니 무슨 긴 다리가 산과 산을 꿰고있는 바늘같음.




와 여긴 운전 빡셀듯.





무사히 집에 도착!
다음의 몽골여행을 기대하며 하루를 또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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