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607 2025년 4월 14일 연태여행을 가다 여행카페에 올라 온 연태중국에 관심없던 날 용기나게 했다.중국여행은 그저 먼 이야기 일 것 같았던 나였는데,사실 1도 관심없었는데1시간의 가까운 거리에, 비행기 요금도 저렴하고, 뭣보다 하얏트 5성호텔을 5만원이라는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에 머무를 수 있다는 말에 큰 용기를 얻었던 것 같다. 물과 간식은 미리 자리에 있었고, 자리는 나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도착. 여기가 고속버스 타는 곳근데 한시간을 기다려야 한대.지금 생각해보면 걍 기다릴걸 싶음택시타려고 내려갔다가 좀 헤멨는데 그 시간이나 기다리는 시간이나 또이또이했음 - - 디디로 택시 불러서 탔는데담배냄새가 굉장했음. 한 30분 달렸나? 룸 컨디션이 너무 괜찮았음와 여기가 내 방이었으면.... 심지어 메트리스도 .. 2025. 12. 30. 2025년 7월 몽골여행 - 3 비가 왔었나 봄요 앞에서 택시 기다림 언니랑 나는 먼저 출발하고 작가님은 나중에 오신다고 함. 공항도착.작가님이 언니한테 8만 투그릭 줬으니 한 32,000원 정도 나온듯 함. 면세점에서 살까? 고민하다가 걍 주변에 뿌릴 초콜렛만 사옴 예전에도 여기서 밥먹었는데난 치킨덮밥시켰다가 느끼해서 언니 라멘 국물 뺏어먹음 ㅎ 식후 면세 구경 아 나이거 두 개 사고싶었어 ㅜ ㅜ 돈 모아야지 큰 다짐을 준 옷들임. 집에 갈 땐 제주에어~ 타고 있으니 비가 조금씩 내림 ㄷ ㄷ ㄷ안대..... 올라오니 비 안옴 휴..... 목성인 줄 알았음. 이건 무슨 써클일까?? 중국으로 넘어오니 무슨 긴 다리가 산과 산을 꿰고있는 바늘같음. 와 여긴 운전 빡셀듯. 무사히 집에 도착! 다.. 2025. 7. 14. 2025년 7월 몽골여행 - 2 집주인네 방치된 차량들. 완전 올드함. 하트를 보았어요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이 곳. 근데 도파민에 쩔은 내 뇌에는 좀 심심한 곳임. 밥 먹을때만 나타나는 고영. 상처 치료해주고 싶은데털도 밀어주고 싶은데 여기서 그러지 말래. 어제 먹다남은 거 아점으로 먹음. 냠냠 숙소근처에 작은 개울이있는데 여기에 야크무리가 몰려옴 애기들 뽀송하고 귀엽다!!!! 애기들이 우리에게 조금 관심을 보이니, 어미아크가 마마 거리며다가가지 못하게 함.언니는 거의 만질수 있는 거리까지 다가가기도 했음. 대단쓰 오늘도 말을 탐. 오늘은 어제의 소년 1이 혼자 나와 언니를 태움. 말이 두 필 밖에 안왔대.작가님은 우리에게 양보했음.내 말은 너무 커서.... 난 거의 기어서 올라탐. 어제랑 같.. 2025. 7. 14. 2025년 7월 몽골여행 2박3일의 짧은 여정아는 작가님의 부인(언니)와 친해져서 가끔 여행을 같이 다니는데이번에도 예전처럼 작가님이 먼저 여행을 제안하셨다.외국으로 자주 출국하는 작가님이라 몽골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그곳에 방문 할 거라고, 하지만예전같은 시설좋은(?)환대는 기대하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 하신다. 뭣보다말을 타고 강을 건너야 한다며(!!) 짐을 최소화하고 옷을 젖을수도 있다고 은근 겁을 주신다.괜히 궁금해진다. 말로만 듣던 몽골의 찐 시골체험인가??언니가 퇴근하고 바로 공항으로 온다고 한다. 작가님은 먼저 몽골로 가셨고 나와 언니 둘이 출발해야 한다. 그런데 언니 퇴근시간에 맞추다 보니 거의 새벽에 출발하게 되었다.강릉에서 인천공항까지 달려오는 언니의 추진력!!!!해외여행하면서 이렇게 단순한 짐은 없었다!! 심지.. 2025. 7. 14. 에프 원 더 무비 일찍이 공포를 마주한 남자는 자신이 이토록 외로운 길을 걷는지 의문을 갖지 않는다.한때 유망받는 F-1의 신인이었으나 큰 사고를 겪은 주인공 소니.이후 30년이 지난 지금은 여러 곳을 다니며 페이드라이버의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소니를 자동차 경주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에프원 선수로 발탁해준 옛 친구.매각의 위험에 놓인 팀, 불안정한 머신(자동차), 잠재력은 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 팀메이트 루키 조슈아.맞지 않는 블록에 자신을 끼워 넣는게 익숙하지 않아 팀과의 마찰을 겪지만,조슈아가 포인트 득점을 할 수 있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하지만 오만하고 겁이 없는 루키와 손발이 잘 맞을리가 없고,상위 포인트를 눈 앞에 두고 욕심을 낸 루키는 경기도중 큰 사고를 당한다. 탑건 매버릭의 감독 조셉.. 2025. 6. 25. 6월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6월 3일 드디어 대통령 선거!!!!! 6월4일 준비중인 자격증 필기시험 합격. 아는 작가님소개로 신규 에이전시와 저녁식사 한달 사이에 치과만 4번 방문....아...... 7월 베트남 여행 준비 7월 몽골여행 준비.......... 일련의 사건들이 나한테 누워서 멍만 때리지 말고 어서 신속하게 움직이라고 다그치며 소리치는 것 같음.치과는 평온한 일상에 찬물을 얻어맞은 느낌인데, 뭣보다 치과보험든게 그닥 도움이 될 것 같지않아해지해야 하나 심히 고민중. 아니다, 하자 해지. 베트남 여행은 그렇다 치고, 몽골여행은 진짜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 실행력 강력한 부부에 의해반강제 발권으로 간 케이스. 하지만 이 부부가 있어 가보지 못한 곳도 갈 수 있었다. 그런데 7월 한달사이에 해외여행을 두 군데나 갈 .. 2025. 6. 22. 나이 먹으면 늙는 것도 서러운데 치과 치료도 받아야 한다. 3개월 늦게 스케일링을 받으러 간 날.어금니쪽을 살펴보시더니 끝에서 3번째 이빨이 썩었다고 하심.작년에도 위로 약간 썩은 느낌이 있었지만 그땐 심하지 않았음. 지금은 안으로 파고들어서 치료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함. 재료를 골라야 함. 금이냐? 아님 지르코니아냐??당근 금을 원했지만 이빨 위치가 입을 벌렸을 때 잘 보이는 쪽이라 금 보다는 이빨 색깔로 가고 싶었음.게다가 금 값이 비싸다고 치과에서도 지르코니아를 추천하심. 본 뜨고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함. 아니 그렇게 오래 걸려? 금도 아닌데??다행히도 임시로 떼운게 튼튼해서 뭘 먹어도 걱정이 없었음.참고로 난 딱딱한 것을 싫어함. 턱도 약하고 아프고, 잇몸도 약하고 그래서. 일주일이 지나고 비가 오는 오늘, 방문한 치.. 2025. 6. 20. 25년 4월 벚꽃구경하러 하천으로 이 동네가 맛집은 없는 대신 4월만 되면 꽃맛집이 생긴다.그거슨 하천을 따라 쭉 이어지는 벚꽃길. 천둥오리 부부와 가마우지 친구들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이 곳. 2025. 4. 11. 4월의 다짐 ....아직까지 1도 달라진게 없음.... 2025. 4. 10. 2022년 8월 8일 - 4박 5일 몽골여행 그러니까 몽골 마지막 날. 새벽 5시에 눈을 떴는데 등이 막 뻐근하고 덥고 암튼 감기몸살이 걸린거임. 아 4박 5일의 빠듯한 일정에 마지막 날 드디어 몸살이 났구나! 생각하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다 8시 조식을 먹기위해 언니랑 2층 내려감. 성작가님은 어제 숙취로 인해 사발면으로 아침을 떼운다며 안내려감. 내려가서도 밥은 맛나게 잘 먹엇지만 여전히 힘들었음. 몽골은 평일에 러시아워라고 해서 9시에 짐챙겨서 내려왔음. 사무실사람들이 이미 와서 우리한테 인사하고 우리는 초콜렛 사야한다고 기사님한테 물어서 큰 마트에 가서 초콜렛만 쇼핑하고 나왔음. 그 이후로 외곽 고속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마치 우리나라 신도시같은 동네에서 정체가 시작되더니 그래도 정체가 오래가지 않아 10시 12분에 올란바토르 징기스칸 공항에 무.. 2025. 3. 3. 2022년 8월 7일 - 4박 5일 몽골여행 7시에 기상했음.8시 호텔 조식을 먹고 9시 반에 PCR검사를 위해 한 건물로 갔음. 바로 요 건물 2층인가? 3층인가? 암튼 그랬음. 난생 첫 코쑤심을 겪고, 우리는 어제저녁에 추워서 구경못한 광장으로 걸어서 다시 갔음. 광장을 지나 길 건너있는 몽골역사관에 입장해서 3층까지 오르며 구경을 했음.난 좀 힘들어서... 대충 구경하고 앉아서 좀 쉬었음. 여행 포스팅은 갔다오고 빨리 써야함.이후에 핸드폰에 찍은 사진이 사라지는 바람에 박물관에서 찍은 그 많은 사진들이 소실됐음.왜 백업을 안했을까...자책중. 1층은 사진찍지말래서 찍다말앗고, 2층은 전통복장을 전시해 놔서 열심히 사진 찍었음. 3층은 근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라 빨리 구경하고 내려갔음. 1층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파는것임!!.. 2025. 3. 3. 2022년 8월 6일 - 4박 5일 몽골여행 6시에 스스로 눈을 뜨고 밖으로 나왔음. 해가 저만치에서 올라오고 있는 관경이 멋져서 타임랩스로 찍어봤지만30분정도 찍고 지루해서 포기했음. 주변에 굴이 많이 보였는데 알고보니 토끼 🐇 굴이었음. 교토삼굴이라고 한다며? 정말 주변에 굴 세개가 붙어 있었음. 8시 아침을 먹었음 아침에 수박이 나왔는데 달고 맛났음. 특히 식전 빵이 넘 맛나서 넘 많이 먹었더니 스프처럼 나온 미역국은 잘 못먹었음 ㅋㅋㅋ 밥먹고 이닦으러 나왔더니 바로 출발해야한다고 ㅡ ㅡ 부랴부랴 짐 챙겨 나왔음. 8시 반에 숙소근처에 말과 낙타가 있는데로 왔는데 우리는 낙타를 타기로 했음. 하지만 앞에 다른나라에서 온 관광객을 먼저 기다려야 했기에 우리는 주변에서 기다렸음. 여기서 현지 고양이와 강아지를 만나게 됨. 새끼들.. 2025. 3. 3. 2022년 8월 5일 - 몽골 4박 5일 여행 5시 반 스스로 깨어난 아침 풍경. 먼가 바삭바삭 소리가 나 보니 평지에 많이 보이던 말고 소들이 사람이 안보이는 새벽에 개르 주변에서 풀을 뜯고 있었음. 내가 구경을 하기 위해 나오니 동물들은 나를 피해 저 멀리 갔음 ㅜ ㅜ 비가 약하게 살짝 오긴했지만 아침먹고 식당 뒤편의 돌 🪨 산을 올라보니 국립공원의 위용이 한눈에 보였음. 9시에 우리는 다음 여행지를 위해 출발했는데, 비가오는 것임. 하필 내가 게르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갖고오는 바람에 다시 돌아가야 했음. 숙소에서 전화 안줬음 나 완전 역적이 될 뻔. 근처 거북이 🐢 바위가 있다고 이것까지 보러 갔는데 비가 많이 와서 편의점 들러 음료샀음. 비가와서인지 일행들은 별로 감흥이 없었음 ㅋㅋ 원래는 미니사막으로 가야 했지만, 지인 사무.. 2025. 3. 3. 2022년 8월 4일 - 4박 5일 몽골여행을 가다! 아는 작가님 부부와 함께 몽골여행을 가게 되었다.작가님은 단지 여행을 자랑했을 뿐인데 '난 한번도 안가본 몽골을 가고 싶다는 마음에작가님 부부 여행에 염치없이 꼽사리로 같이 가게 되었다. 유류세가 오른단 말에 남아있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60만원에 항공권을 빠르게 구매했다. 나의 속전속결 결정에 작가님부부는 놀랐다고 함 ㅋㅋㅋ 그렇게 맘먹기는 했지만 솔직히는 몽골에 대한 기대가 1도 없었음. 걍 혼자가기는 힘든 곳이라는 인식에 아는 분과 가는 마지막 여행이 될 거란 생각에서 가려 맘먹은 거라... 이마트에서 산 3만원짜리 싸구려 캐리어에 넣은 것들.카누, 일리 미니커피, 비타민, 타이레놀, 소화제등 환전하기(달러, 20만원) 소독제, 마스크 여분 머플러(프라하에서 산 빨간 머플러) 팔토시(코코에.. 2025. 3. 3. 첫 눈이 험하게 내린 날 2025. 3. 2. 2024년 11월 15일 다시 집으로.. 어제 많이먹고 자서 아침에 9시에 일어났음. 얼굴은 탱탱하고...배고파서 다시 그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과 커피를 샀음 11시 50분 비행기라 10시에 체크아웃했음.거울로 본 내 몰골이 참...다시한번 다짐하는게 밤 7시 이후에는 절대 폭식을 하지 않겠다는 것. 베스트웨스턴 호텔은 창이 커서 맘에 들었음. 하지만 그것도 대로변이나 뒤쪽에 건물없는곳에서나 좋지.난 운이 좋았는지 고층 대로변뷰를 배정받았음. 하지만 통창이라 한겨울엔 바람이 들어올거 같음. 실제로 창 가까이 앉아있으면 바람 들어옴. 그리고 그림하나 걸린게 없어서 횡하기도 하고.. 티비도 침대 사이즈를 생각하면 그닥 안크고. 뭣보다 모기를 두마리 잡았음!!!세 번째이지만 늘 마지막은 여기를 택했는데.... 이젠 안오려고. 제주공항 출국.. 2025. 3. 2. 2024년 11월 14일 산지등대, 용머리해안 평소엔 9시에 일어나는데 여행지에서만 일찍 일어나는 마법같은 기적 7시에 일어나 숙소 옥상에서 일출을 보고싶어졌음. 올라가서 보니 바닷가엔 구름이 많아서 해는 안보였는데, 뒤를 보니 한라산이 가장 가깝게 보였음. 잠깐 구경하고 1층으로 내려와 이정섭길을 걸었음.2015년 처음 제주도 왔을때 이 근처 게스트하우스에서 2박을 했던 적이 있더랬음.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아직 숙소는 있는것 같았음. 대신 1층에 있던 팬시점은 없었음. 여기서 산 에코백을 아직까지 잘 쓰고 있음. 주로 장바구니로 사용중이지. 이중섭 미술관이 이전한다고 해서 구경하러 가봤음. 작고 아담했음. 근처에 고양이들이 많았음. 아마 여기서 터를 잡고 사는 듯 했음. 바로 위쪽 집에서 밥을 주고 있었음. 고양이구경 실컷하고, 아래 산책.. 2025. 3. 2. 2024년 11월 13일 서귀포 천지연말고 외돌개 서귀포로 고고 버스는 12시반 서귀포 도착. 서귀포 숙소는 '더 퍼스트 70 호텔' 체크인은 3시라 일단 짐만 맏기고 바로 천지연으로 걸어갔음. 아니근데 나 배가 안고픈가? 왜케 안먹고 다녀?이번 여행 계획하면서 2015년 여행했던 코스를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었음.무려 9년이나 지나서 다시가는 길은 어떤 기분일까 싶어서였음.그런데 밥도 안먹고 돌아댕기니 뭔가 귀찮기도 함. 천지연폭포 입구앞에서 폭포는 포기하고내가 작년에 주상절리를 외돌개로 알고 잘못간 적이 있는데이번엔 9년 전 기억을 재대로 더듬어 천지연에서 걸어걸어 외돌개로 재대로 갔음. 와 여기야....개인적으로 입장료 받는 주상절리보단 난 여기가 더 감동적이었음.날도 더워서 그림자가 진 길만 걸었는데 외돌개는 해안가 절벽을 따라 길이 나 .. 2025. 3. 2. 2024년 11월 13일 성산일출봉 새벽부터 성산일출봉으로! 자기 전 일출시간을 확인하고, 올라가는 시간도 계산한 다음 6시쯤 성산으로 향했음. 내가 성산일출봉 바로 앞에 숙소를 굳이 고집한 것을 일출을 보기 위해서였음.그런데일출봉 입구에 새벽에 편의점에 불이 켜져있는 것임.뭔가 쌔했음. 왜냐면 7시전엔 그 어느곳도 문을 안열었기 때문임.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매표소에 불이 켜져있었음.새벽 6시에 입장료를 받은것임.내가 하도 벙쪄서 물어보니 딱 6시에 출근했다고 했음. 난 10분정도 쯤에 도착했으니. 일출 관광객이 많아져선가 새벽부터 입장료를 받다니 ㅇㅅㅇ;;;; 30분도 안되서 정상에 도착했음. 이미 사람들로 인산인해. 애들도 많고, 학생들도 많고.내 옆에 중학생으로 되 보이는 남자애가 친구랑 말다툼하다 쌍욕을 하는거임. 애 입에 .. 2025. 3. 2. 2024년 11월 12일 우도 숙소에서 짐 풀고 바로 우도로 갔음. 성산포항까지 걸어가는데 15분정도 걸림.작년에 갔던 우도. 올해도 잊지않고 간다네 🎶 12시 30분 성산항에 도착, 기다렸다 1시 배 탔음.왕복 만원.1시 15분 우도 하우 목동항 도착. 바로 앞에 우도왕복버스를 타 보기로 함.(8천원)버스를 타면 기사님이 관광버스에 탄 듯 각 지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심.근데 기사님마다 설명에 재미의 편차가 있긴 함. 나는 버스타고 비양도에서 내렸음. 바람이 심하게 부는데 저 다리아래 왜가리가 있는게 보였음.오오 섬에서 처음 본 왜가리씨였음.작년에 왔던 비양도 올해도 왔는데 처음 봤을 때 보단 감동이 덜했음. 다음엔 건너뛰어도 되겠다 싶었음 ㅎㅎ내렸던 곳에서 다시 버스를 기다림. 버스는 각 포인트마다 정차를 하는.. 2025. 3. 2. 이전 1 2 3 4 ··· 31 다음